기분 좋은 공간13 [챌린지] 7/29(목) 아침메뉴 : 김+밥 2021년 7월 29일 아침 : 김 + 밥 김밥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김'과 '밥'입니다. 아침 식사는 특별히 든든히 먹어야 겠다는 생각보다는, '간단히라도 챙겨먹어야 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주 간단하게, '김'과 '밥'만 먹었답니다. ''김치'라도 올려 먹을까?' 싶었는데 앉은 자리에서 다소 귀찮더라구요. 그래도 김이 짭짤하니까 먹을만 해서 다행이었어요.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 별거없더라도 사진을 한 장 찍고 싶었는데 핸드폰 용량이 꽉 차버렸더라구요. 계속 '정리해야지' '정리해야지'하면서도 못하고 있었더니 결국 이런 사태가 일어나버렸네요. 앞으로의 활동을 위해서 오늘은 핸드폰 용량정리를 해야겠어요. (★오늘의 할 일 메모) 하면서 포스팅할 것들은 포스팅도 하면서 사진과 영상을 지워.. 2021. 7. 29. [챌린지] 7/28(수) 저녁메뉴 : 제육볶음덮밥2 2021년 7월 28일 저녁 : 제육볶음덮밥2 오늘은 '제육덮밥'으로 시작해서 '제육덮밥'으로 마무리되는 하루네요. 알죠? 원래 집에 있으면, 하루종일 같은 국, 같은 반찬에 먹잖아요. 그래도 '제육볶음'은 맛있어서 먹을때마다 만족스럽습니다. 아까 오후에 찍은 사진보다 더 선명하게 사진이 찍힌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원래 보통 저녁때는 한 공기를 먹는데, 오늘은 두 공기나 먹었습니다. 맛있는 거 앞에서는 위도 늘어나나봐요! '제육볶음'만 먹어도 맛있는데, 저는 '제육볶음'은 덮밥으로 먹어야 더 맛나더라구요! 거기에 '김치한조각'을 꼭 얹어야 해요. 정말 '꿀조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제육볶음' 다 먹었는데, 조만간 입맛없을 때 한 번 더 해야 겠어요! 2021. 7. 28. [챌린지] 7/28(수) 간식 : 설빙 인절미 아이스크림 2021년 7월 28일 간식 : 설빙 인절미 아이스크림 더워도 너무 덥죠 요즘 날씨! 오늘은 얼마 전 사두고 냉동실에 고이 재워두었던 '설빙' '인절미 아이스크림'을 먹었답니다! 그런데 사실, 설빙 매장에서 본 인절미 아이스크림은 아이스크림 두 스쿱과 인절미와 '인절미가루'가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래서 '눈꽃얼음'만 없는 '인절미빙수'같은 느낌이구나! 하고 생각을 했는데, 이게 매장마다 많이 다른가봐요.... 제가 방문한 지점의 인절미 아이스크림은 인절미 가루가 인절미 떡에만 조.금. 묻어있는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해보니까, 또 이게 매장마다 다른가봐요. 어떤 분은 설빙 인절미 아이스크림이 최애라면서 사진과 함께 글을 올리셨던데, 인절미 가루가 아~~~~~주 많더라구요. 흡족스러울만해요. 그.. 2021. 7. 28. [챌린지] 7/28(수) 점심메뉴 : 앞다리살볶음 제육덮밥 2021년 7월 28일 점심 : 앞다리살볶음 덮밥 맛있는 이야기!! #점심뭐먹지? 오늘 메뉴는.. 앞다리살볶음 제육덮밥!! 원래는 그냥 집에서 먹을때는, '고기덮밥'이라고 부르는데 이름을 '고기'를 풀어서 자세히 써 넣으니 뭔가 더 있어보이는 이름이 됐네요. 그럼 함께 '앞다리살볶음 제육덮밥' 먹을 준비를 해볼까요? 1. 밥을 준비한다. 2. 앞다리살볶음 고기를 밥 위에 얹는다. 3. 앞다리살볶음 고기를 잘게 잘라 준다. 4. 김치 한 점과 함께 야무지게 먹는다. 이 글을 읽으셨다면, 자 이제 다음 식사 메뉴는 무조건 '앞다리살고기볶음' 또는 '(앞다리살고기볶음) 제육덮밥'이 됩니다!!! - 사실, 별 생각이 없이 포스팅하고 나니까.. 앞다리살고기볶음이 제육볶음이라는 게 생각이 났네요. 항상 '먹는 사람.. 2021. 7. 28. [챌린지] 7/27(화) 저녁메뉴 : 볶음밥 2021년 7월 27일 저녁 : 볶음밥 보이는 그대로 볶.음.밥 입니다. 햄, 감자, 버섯, 그리고 김치! 김치가 사각사각 씹혀서 먹는 재미가 더해졌습니다! 2021. 7. 28. [유용한 팁tip] 화장실 문이 잠겼을 때, 방문이 잠겼을 때, 문 여는 법, 문 따는 법 (feat. 클립, 동전, 페트병) 최근에 혼자 있는데 화장실 문이 잠겨서 놀랐던 적이 있어요. 7월 21일 포스팅을 해둔 기억이 있는데요. https://itsaniceday.tistory.com/3?category=874836 [일상기록] 화장실 문이 잠겨 버렸다! (혼자서도 열 수 있다!) 기분좋은썬♥입니다. 여러분 혹시, 그런 경험 있으시지 않나요? 멀쩡하게 닫아둔 화장실 문이 갑자기 잠겨버린 그런 당황스러운 경험 말예요. 오늘 아침에 화장실 가려는데 딱 그런 상황이 되어 itsaniceday.tistory.com 이 때, 알게 된 화장실 문이 잠겼을 때, 또는 방문이 잠겼을 때, 문 여는 법에 대해 정리해볼까 해요. 혹시 저처럼 또 당황하는 분들이 계실 수 있으니까요 클립으로 문 열기 (문 따기) 손잡이 옆 작은 구멍에 클립이나 .. 2021. 7. 27. 이전 1 2 3 다음